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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단(cococo94)
2014-11-11 1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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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도로에 놓인 은행잎 같다
이내 가슴 썩어 변색되었음에도
갖은 추억에 미련에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급하게 떠나는것들에게 더 끌려간다
아니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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