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택시를 잡고 집으로 올라갈려고 하는 찰나

 

"경찰서로 가주세요"

 

그리고 택시기사는 그대로 2분만에 우리집으로 올라갔다.

 

경찰서로 가주세요라는 말을 이상해서 물어보진 않았다.

 

이미 이상한일 투성이였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