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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이념이 다 그랬던 것처럼 '이상의 파시즘'이 있고 '현실의 파시즘'이 있는 것이다.


파시즘에 이상의 일단이 없었다면, 마르틴 하이데거 같은 대철학자는 바보라서 나치 당원이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