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위해 운동하고 옷사고 꾸민다?걍 전제가 잘못됨자기관리 열심히 하면서 살다보면 기회가 오는게 맞음그 기회가 왔을 때 이성 앞에서 당당한 모습이 나와야만 연애가 가능한거다연애가 목적이 되면 너무 빨리 지치고 조급해진다물론 난 태생적으로 잘생겨서 그런 고민 없이 살긴했음 ㅇㅇ
맞말만 하다가 마지막에 기만해서 신뢰를 잃어버리는ㅋㅋ
연애 포기하는 애들 보면 답답해서 그럼
20대의 경험이 전무하면 사실 티키타카도 잘 안되고 매력도 인간관계도 키우지 못하니 그냥 포기하게 되더만
이미 20대 내내 연애를 안해봤으면 눈 낮추고 결혼 전제로 착한여자 찾는 것도 방법이다
당당 소리하는 거보니까 안 잘 생긴 듯. 잘 생기면 안 당당해도됨. 당당이랑 연애랑 생각보다 관련이 없다. 중딩 때까지 여자들 취향이 말도 안 하는 남자가 메이저인 거보면 답이 나옴. 생각보다 취향이 외모에 편중된 케이스가 더 많다.
당당한 거랑 말많은 거랑 아예 다른 거임
여자들 대화 잘 통하는 거 얘기하고 티키타카 어쩌고해도 남자가 또라이나 모자른 걸로 느껴지지 않는 이상 ㅈㅉㄸ같은 애들도 얼굴 맘에 들면 눈 돌아가서 쫓아다님.
@ㅇㅇ(223.38) 이 글 자체가 잘생기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쓴거임 ㅇㅇ 주변 여자없는 애들 보면 찐따마인드가 기저에 깔려있고 그 이유는 자기관리를 제대로 못하기 때문임
@연갤러4(118.235) 내가 말한 중딩때까지 메이저인 말 없는 남자는 당당함이 필요 되는 게 아예 없음. 오히려 수줍어하면 더 좋아함. 어릴 때 인기 아예 없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3.38) 당당함이라는 건 내 스스로에 대한 떳떳함이고 그건 자기관리를 해야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고 그걸 여자들은 귀신같이 알아챈다
@연갤러5(118.235) 니가 말하는 찐따 마인드가 연애랑 그닥 상광 없다는 거임 내말은.
@연갤러5(118.235) ㅋㅋ 결론 글쓴이 못 생김 ㅅㄱ ㅋㅋㅋ
@연갤러5(118.235) 못 생기니까 뭔 얘기인지를 못 알아듣네
@ㅇㅇ(223.38) ㅋㅋ 화이팅
ㅇㅇ 맞말이네.
위에 찐따같은 어린 친구가 대표적인 예시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