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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 둘러 앉은 선임들 앞에서 악기바리함.


그런데 때린건 황근출 <<< 혼자 밖에 없다고 해당 수필의 화자는 회상함.


중세 기사들이 왕 앞에서 맹세 할때, 왕이 검으로 양 어깨와 머리를 한번씩 가볍게 터치하는 행위가 있엇는데


이건 당시에 군대 신고식이랍시고 선임 기사들이 후임 기사들 존나 패서 죽이는 사건이 간간히 있엇는데


" 왕인 내가 떄렷으니까 니들은 터치하지마라. " 라는 의미에서 저런 행위를 햇다고함.


고로 황근출 해병이 내가 이 새끼를 팻으니까 너희들은 더이상 터치하지 마라. 라는 의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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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악기바리를 하다가 토햇는데 기열처리를 하지 않음. 또한 따로 선임들이 불러서 때렷다는 회고록이 없음.


그리고 지랄 맞은 또라이라면 해병 비문학에서 보듯이 계속 이 개새끼 소새끼 또라이 새끼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계속 해병님이라는 존칭을 사용함


저녘에 따로 불러서 담배 피면서 저런 말을 한것을 기억한것을 보면 실제 군 생활중에도 맨토 역할을 한걸로 보임


특히 16년도에 써진 글이라면 ㄹㅇ 90~00년 초반에 군 생활을 햇을 확률이 높은데


그때 저런 수준이면 " 해병대 " 치고 인격자 였을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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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