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면 칫솔 팅기기로 고추 때리고

폭행 기본이라고.

(첫 휴가 때 몸에 멍들어 있었음)

그래서 안 갔는데

정말 은인인 거 같다...


고 채수근 상병은 남원 시골 출신이고 주변에 해병대 나온 사람도 거의 없어서 주변에 알려줄 사람이 없었나보다 ..


안타깝고 불쌍하다..


해병대는 가는거 아니다 진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