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 후반 감정선 울면서봤는데 ㅜㅜ 
초반은 진짜 주원이 애샛기고 ㅋㅋㅋ 
그와중에 동식이는 작정하고 주원이를 자꾸 긁어대고 

결과 다 아니깐 인물들 심리가 다시 보이고
개재밌네

무엇보다 재개발 행사에 
진묵이 마이크 잡고 말하는데 진묵이 도혜원 다 소름이다 
진심 소오오오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