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000년대 중반? 후반쯤에 본거같습니다.
배경은 아파트? 같은 건물에 살인마가 살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 죽이는 거로 기억해요
그나마 기억나는 부분
영화 시작하자마자 경찰이었나? 하는 2명이 건물에 들어갔다가 한명 죽고 한명은 간신히 살아 남음
그대 살인자를 죽였다고 생각했는데, 살아있었다 정도로 끝나고
영화 현재 시점으로 넘어와서 그때 살아남았던 경찰과 앞으로 죽을 사람들이 그 건물에 들어갔는데 (왜 들어갔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그 경찰 바로 죽음. 죽는 방식이 천장으로 끌려 올라가서 죽는거로 기억함
중후반부?였던거 같은데
여자 한명이 도망치다 옷장 같은데 숨었고 살인마가 막 찾다가 옷장을 확 열었는데
어떻게 숨었는지 여튼 안보여서 넘어감
살인마가 방 밖으로 나가고 다른데로 가려고 하는데, 뭔가 감지했다는 표정을 짓더니
다시 그방에 들어가서 옷장 확 열어서 잡아내고 죽였음
살인마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같은 덩치는 엄청 큰데 정신에 이상이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이었고
큰 소리를 싫어하는거로 기억해서 여자가 소리지르니까 목구멍에 뭐 쑤셔박아서 죽였던거로 기억 << 이건 확실지 않음. 다른거랑 헛갈리고 있을지도
맨인더다크? 확실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