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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엄청 기대하고 가서 그런가 스토리가 좀 심심했음

2. 재미는 있는데 스토리 개연성이 좀 끊긴다해야하나 
김혜수랑 염정아 캐릭터에 대한 디테일한 과거 회상 장면이나 부연설명이 추가적으로 있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그게 아쉬움
뭔가 부실한 느낌? 

3. 김혜수 염정아가 주를 이루고 박정민 고민시도 꽤 큰 역할같음

4. 조인성은 주인공이 아니고 특출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비중이 너무 없음 ㅠㅠ) 

5. 다들 연기 잘하는데 박정민 연기 진짜 잘하는듯 
이 영화는 연기 구멍 없음 

6. 영화 속에서 시대가 복고이기도 하고 옛 음악과 패션이 많이 나와서 아마 부모님 모시고 보러가거나 부모님 세대들한테 더 인기 많을 것으로 보임 
(젊은 세대인 나는 그 시대를 몰라서 약간 재미를 덜 느낌 ) 

7. 올 여름에 딱 취향 저격한 영화임
수중 장면이 많이 나와서 시원한 느낌

8. 최소 300만은 나올것 같음 

9. 류승완 감독 확실히 베테랑이 갑 같음 그 이후론 약간 감 떨어진듯 ?

10. 잔인한 액션씬 생각도 안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잔인한 장면이 노골적으로 나와서 놀랐음

11. 한국 영화 특 답게 여혐 요소가 있음


총평; 무난한 영화 
( 참고로 엄마 모시고 갔는데 엄마는 재밌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