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바꿔도 소용 없고 집 내부 대화 내용들도 유출되고 밖에서도 사람 심어놓는 거 보면 단순한 해킹은 아닌 거 같고
그점을 이용해서 증거도 안 남고 신고도 안 당하게 교묘하게 괴롭히고 있음
대상 정해다가 자기네들 기술인지 권력인지 몰라도 남용하고 있는 새끼들이 집단으로 있음
같이 가담하는 민간인들은 무슨 말로 꼬드겨 진 건지는 몰라도 같이 놀아나고 있고
이런 걸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을리가 없음
서로 감시하고 거기에 대해 문제도 못 느끼고 꼽주느라 바쁜 개돼지들이 태반임
이미 빅브라더 통제 사회
나 혼자서 이 감시에서 탈출할 수 없다는 걸 아니까 누군가 가능한 사람이 있다면 여기(감시, 괴롭힘)서 빠져나오게 도와줬으면 함
감시 자체는 언제부터 시작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괴롭힘을 동반한 눈에 띈 감시 행위가 시작된 건 2020년부터고 지금까지 진행되는 중, 관련 키워드로 피해자인 척 헛소리 지껄이거나 헛소리 쓰는 블러핑 새끼들도 있음
저도 잘은 모르지만, 미국정치갤이나 글로벌정치갤에서 한번 관련 글들을 검색해보세요
미정갤은 가끔 가 봤는데 글정갤은 가본적이 별로 없는듯요. 참고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