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이 있었을땐 인간은 위나 아래나 서로의 목숨이 소중하다는걸 알고, 위다 아래다를 따지지않고 그저 마족에 대항하는 인간이라는 종족테두리안에서
가족애? 전우애? 같은게 잇엇는데 마족이 사라지고나니
이제 슬슬 배가 불러와서 그러는걸까? 슬슬 내가 너보다 더 위이며 너보다 더 우수하니 너는 지배받는게 당연한, 너는 나보다 급이 낮은
이라하면서 잘나고 우수한 년놈들은 중앙수도에 살면서 백작님공작님끼리 서로 사교파티열며 하하호호 해대는?
근데 또 즈그들끼리 또 견제와 정치질도 존나 심해서 , ㅋㅋㅋㅋㅋㅋ괜히 귀족화법이 생겨난게 아니라능.
아무튼 오히려 차라리 마족과 마왕이 잇던 시대가 진짜 인간이 같은 인간에게 인간대접받는 , 그런 시대엿을걸? 하하하
검을 못든 시골촌부의 목숨 하나가 참 소중한 시대엿을듯. 왜냐면 이시대는 귀족이든 촌부든 마족은
그저 인간종 잡아먹으니 ㅇㅅㅇ 같은 피식자 입장에서 머랄까 동지의식 끈끈한 전우애같은게 안생길래도 안생길수 없엇을듯 해보임. 호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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