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를 하다 = 회개를 하다
용서를 할수 있는 사람이 역시 회개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회개를 하는 자가 또 용서할 수 있는게 아닐까
내가 만일 상대를 용서하지 못하는 자라면, 일단 나는 회개하는 자인지부터 돌아봐야겟..
그러니 어느 누군가가 나는 내 아들을 죽인 저 살인자를 용서할수가 없어요 그러나 신은 용서하라 하셧지요? 라고 하엿을때
음 내가 만약 목사비슷한 포지션이라면
자매님 형제님 남을 용서하고 싶다면, 남에게 용서를 구하는 자부터 되어보십시오. 용서를 구한다..
근데 용서를 구한다는게 뭘까
진심으로 나의 잘못을 시인하고 인정하는것? 일까나?
그것부터 모르겟네. 흠
아 귀차나 신년이 알아서 해줫으면. 난 그냥 딸깍만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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