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용서를 구하는 자의 자리에서 용서받도록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새 남을 용서하는 그 법과 길을 깨우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 자매님.




제가 추천하는 것은, 순리대로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길 그대로 가는것이 아닌 그 역으로 아래에서 위로 가는 방법을 추천해봅니다.


위로 가나 아래로 가나 같은 물길이지 않겠습니까?



아 이 비유를 들면 훨씬 더 어렵게 간다라고 하니 조금 적절치않지만 말하고자하는 바는 용서하는 자가 되려 노력하는것보다 회개하는 자가 되려 노력하는것이 훨씬 더 쉬웁다는. 하지만



이 둘은 용서하는 자=회개하는 자로서 같은 물길이므로 좀더 쉬운 방법을 추천한다는 의미인데



흠..



이래서 사람 머리가 좋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