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인터넷 사용을 대신하고 있다.

공부로는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이전에는 인터넷으로 채웠다면 지금은 독서다.

금연하는 사람이 담배가 생각날 때 금연껌을 씹는 것과 비슷하다.

주로 법구경,논어와 같은 철학 서적을 읽고 있고 가끔씩 수능 독서 지문도 읽고 있다.

오늘은 도가 지나쳐 공부 시간보다 독서 시간이 길었다.

아쉬움이 많은 하루다.

절제 4일차가 되면서 그리 달라진 건 없다.

아직 기민함이 올라오지는 않았고 둔한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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