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주맨


약간 "아 짜증나. 내 맘대로 할래. 떨어지면 그만이지. 미련없어."가 가능한 사람으로

자폭플레이. 자기희생 플레이가 가능하다보니 예상할수가 없음.

그래서 시청자로서 충주맨이 짜증날때도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들하고 다르고 

자기희생이나 자폭플레이도 분명 방식중의 하나기 때문에 다양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다고 봄.


서출구도 약간 비슷한 성향이 있긴한데 충주맨이 더 강력하다고 봤음.




2. 유리사


장동민 데스매치에서 충주맨도 생각보다 잘 외워서 놀랐지만 유리사도 잘했음

게임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일 아슬아슬했던 상황이라고 봄 1점 차이로 끝났나?




3. 허성범


장동민과 계속 팀으로 게임했어서 장동민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배웠음.


파이널에서 초반에 점수를 내야한다는 점도(배워서) 알고 있었고, 장동민이 그러리라는걸 알고 있었기에


경매에서 엄청 방해가 됐음. 


무조건 낙찰 받아서 다시 담보로 사용함으로서 가치를 올린다는 전략을 이해하진 못한것 같은데


일단 초반에 먹기위해 경쟁하거나 아니면 먹더라도 비싸게 먹게 하기 위해서 2500짜리를 1800까지 올리게한 장본인.


잘못했으면 현금없어서 장동민이 털릴뻔함. 목욕후"의"  실수를 안했다면 허성범이 1승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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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예는 위협이 안됐음.


게임에 방해요소는 됐으나 팀으로서 반대편에 있었을 뿐이고 


순순히 넘어가지 않는 성격 때문에 여러가지로 피곤한 상황이 있었을 뿐. 개인 실력으로 위협이 된적은 없음.



스티브예가 주도적으로 팀원들에게도 안알려주고 임현서랑 같이 했던 게임에서도 졌고.


개인적으로 했을 때도 졌음. 인터뷰보면 자신감은 항상 넘치던데 플레이로 보여주진 못했다.


유일하게 데스매치에서는 암기위주의 능력치가 필요했던 게임이 나왔을때 능력치 한번 보여줫다.


그때 빼고는 딱히 보여준게 없어서 위협도 안됐다.


홍진호는 그냥 시즌2에서 우승했어야 하는데.. 아쉽. 응원했었는데 ;;

시즌2에 이진형이 우승하다니 참... 딱히 게임을 잘하지도 않았는데 운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