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부터 하는 짓이 똑같더라
둘이 해도 넷이서 해도 의심하고 정보안주고 공유 안하고 같이한 사람들은 나몰라라 이기는 것만 중요
유리사 때문도 홍진호 장동민 때문도 아님
1화 부터 의심하고 정보는 지만 챙기고 남탓함
빠니랑 임현서가 꼴등 하든말든 관심 1도 없음
충주맨은 정치질이 가장 쎔. 그 다음은 임현서
충주맨은 개인의 능력이 있는데 그게 가려질 정도로 정치질 만랩
서출구는 가정교육이 부족한가 별것도 아닌 상황에도 뭘 자꾸 집어 던짐. 되게 안좋은 버릇. 인상도 별로 ㅠ 우리팀이라는게 없음
서출구 본성 드러나게한 프로그램
중반부터 장동민이 너무 힘들었을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다
가장 먼저 맞혀놓고도 데스매치 강제행 된 시윤이 떨어질 때 부터 멘탈이 흔들린게 보임. 표정이 너무 안 좋음
장동민 성향 상 같이 열심히 오래 해온 자기 팀원들 떨어지면 힘들어함. 자기 동료 떨어트린 사람한테도 복수하는 스타일임
일관성 없는 제작진의 룰에도 혼란스러웠을 거같음
악귀 시스템부터 살아남을 방법 찾기가 어려움
지나 보낸 건 카드게임 잘하는거 알게 되고 스예랑 붙이려한것도 있고 지나랑 경기를 한번만 같이함. 유대가 깊을 틈도 없고 김민아가 지나 싫어했을텐데 영향 갔을수 있음. 악귀 룰 때부터 같이 해온 자기팀을 다 지킬 방법이 없음.
일관성 없이 바뀌고 추가되는 룰들이 되게 어이없음
장팬 입장에선 제작진 중 소수겠지만 쫌 많이 밉다
편집과 룰이 오히려 처음부터 흐름과 의도가 되게 기분나쁜것도 있고 결승전 문제들이 너무 .. 별로였다
메인매치랑 데스매치도 베팅 포카 카드 단순암기 단순계산이 너무 많음. 스예랑 비슷한 제작진이 있으면 앞으로 피겜4는 안볼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