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뛰어나도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은 분명 존재하고 그 사람과 비교하면 나는 별거 아니다 그리고 내가 잘하는 어떠한 분야가 있다고 해도 그 분야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을 무시할 근거는 없는것이, 그 사람은 내가 못하는 분야를 잘할 것이기 때문이다
익명(121.179)2022-06-22 22:07:00
답글
물론 님이말씀해주신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뛰어나 라고 생각하는것도 자만일까요?
익명(211.118)2022-06-22 22:09:00
답글
정말 진심으로 난 뛰어나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건 옳지않겠죠. 그건 자존감의 문제인거구요, 전 제 능력은 어느정도 꽤나 봐줄만하고 솔찬하다는것을 알고는 있으나 분명 더 뛰어난 사람은 존재하기 때문에 딱히 과시하기에는 조금 부끄럽다 이정도의 생각으로 갑니다
익명(121.179)2022-06-22 22:11:00
존중 하면 겸손은 자동으로 됩니다
윤석(mozirenge)2022-06-22 22:29:00
저도 요즘 겸손갖고 열심히 생각중임 - dc App
기타짱(qweas098)2022-06-22 23:14:00
답글
겸손이 자기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사람한테서 나오는 것 같기도함.. 겸손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인격이 되면 자동으로 나오는거 - dc App
기타짱(qweas098)2022-06-22 23:16:00
속으론 그렇지 않더라도 바깥으로는 겸손한 태도를 갖추라는 것임. 속까지 뼈저리게 깨닫기 위해선 경험하는 수밖에 없음. 오만방자한 언행을 하다가 무참히 깨지는 경험. - dc App
익명(119.207)2022-06-24 01:15:00
무엇을 안다고 확신할때 그 확신은 무엇에서 나오는 것일까? 무엇을 잘 한다고 확신할때 그 확신은 무엇에서 나오는 것일까? 확신은 무엇일까? 무엇을 잘한다할때 나 자신의 능력을 확신하는 것은 아마 그저 나 자신을 믿는것이겠지 하지만 나 자신을 믿는것 하고 자신을 과시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겸손은 자신을 믿으면서도 자신을 과시 하지 않는것 또한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지 아니하는것 그렇게에 설령 자신을 믿고 실제로 자신의 능력이 매우 뛰어남에도 겸손하는것은 겸손 그자체로 자신을 믿으면서 상대의 능력또한 믿어보는 것 그리고 다른이에게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과시 하지 아니하는 것이다
1234(180.66)2022-06-24 17:11:00
그리고 겸손 그 자체로 자기보호이다 능력이 매우 뛰어남에도 겸손을 갖추지못해 으스대면 좋든싫든 상대의 환심과 그에 뒤따르는 질투의 시선을 받을 것이다 현대세상에서의 질투란 그 자체로 나 자신의 뛰어남을 알수있는 척도이자 마치 훈장처럼 여겨지지만 질투란 그저 질투이다 질투받는 사람은 그 질투를 시작으로 다른 부정적인 감정의 시선을 받을 것이며 겸손 하지 못했기에 모든것에서 시기받거나 또는 불신받을지도 모를 일이다 확대해석의 여지가 있지만 하려는 말은 겸손은 타인을 위해서 가 아닌 자기 자신을 지키며 또 드높이는 방식으로 써도 충분히 해야하는 삶의 자세중 하나이다.
내가 아무리 뛰어나도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은 분명 존재하고 그 사람과 비교하면 나는 별거 아니다 그리고 내가 잘하는 어떠한 분야가 있다고 해도 그 분야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을 무시할 근거는 없는것이, 그 사람은 내가 못하는 분야를 잘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님이말씀해주신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뛰어나 라고 생각하는것도 자만일까요?
정말 진심으로 난 뛰어나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건 옳지않겠죠. 그건 자존감의 문제인거구요, 전 제 능력은 어느정도 꽤나 봐줄만하고 솔찬하다는것을 알고는 있으나 분명 더 뛰어난 사람은 존재하기 때문에 딱히 과시하기에는 조금 부끄럽다 이정도의 생각으로 갑니다
존중 하면 겸손은 자동으로 됩니다
저도 요즘 겸손갖고 열심히 생각중임 - dc App
겸손이 자기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사람한테서 나오는 것 같기도함.. 겸손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인격이 되면 자동으로 나오는거 - dc App
속으론 그렇지 않더라도 바깥으로는 겸손한 태도를 갖추라는 것임. 속까지 뼈저리게 깨닫기 위해선 경험하는 수밖에 없음. 오만방자한 언행을 하다가 무참히 깨지는 경험. - dc App
무엇을 안다고 확신할때 그 확신은 무엇에서 나오는 것일까? 무엇을 잘 한다고 확신할때 그 확신은 무엇에서 나오는 것일까? 확신은 무엇일까? 무엇을 잘한다할때 나 자신의 능력을 확신하는 것은 아마 그저 나 자신을 믿는것이겠지 하지만 나 자신을 믿는것 하고 자신을 과시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겸손은 자신을 믿으면서도 자신을 과시 하지 않는것 또한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지 아니하는것 그렇게에 설령 자신을 믿고 실제로 자신의 능력이 매우 뛰어남에도 겸손하는것은 겸손 그자체로 자신을 믿으면서 상대의 능력또한 믿어보는 것 그리고 다른이에게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과시 하지 아니하는 것이다
그리고 겸손 그 자체로 자기보호이다 능력이 매우 뛰어남에도 겸손을 갖추지못해 으스대면 좋든싫든 상대의 환심과 그에 뒤따르는 질투의 시선을 받을 것이다 현대세상에서의 질투란 그 자체로 나 자신의 뛰어남을 알수있는 척도이자 마치 훈장처럼 여겨지지만 질투란 그저 질투이다 질투받는 사람은 그 질투를 시작으로 다른 부정적인 감정의 시선을 받을 것이며 겸손 하지 못했기에 모든것에서 시기받거나 또는 불신받을지도 모를 일이다 확대해석의 여지가 있지만 하려는 말은 겸손은 타인을 위해서 가 아닌 자기 자신을 지키며 또 드높이는 방식으로 써도 충분히 해야하는 삶의 자세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