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철학해도 사고가 오류가 더 일어나고 이해력도 딸리고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것 도 같은데
철학적 사고가 제대로 일어난다는게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해야 한다는거 아니겠니
힘들어서 철학하고 불만이 많아서 철학하고 이것도 잘못하면 문제가 되네. 잘못된 길로 빠지니까.
이런거 보면 육체와 정신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고 보긴 힘들겠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철학해도 사고가 오류가 더 일어나고 이해력도 딸리고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것 도 같은데
철학적 사고가 제대로 일어난다는게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해야 한다는거 아니겠니
힘들어서 철학하고 불만이 많아서 철학하고 이것도 잘못하면 문제가 되네. 잘못된 길로 빠지니까.
이런거 보면 육체와 정신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고 보긴 힘들겠네.
그것도 한 과정이 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