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상대적으로 괜찮은 주장을 펼치면
"선생님"이라고 칭송하면서
일면식도 없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자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노예가 넘쳐남
여기 철갤도 그렇고 블로그 같은데서 글싸는 애들 댓글만 봐도
스스로 설정한 권위에 스스로 복종해버리는
무지렁이들이 넘쳐난다
존나 안타까우면서도 불결하고 극도로 혐오스러운 인간들임
"선생님"이라고 칭송하면서
일면식도 없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자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노예가 넘쳐남
여기 철갤도 그렇고 블로그 같은데서 글싸는 애들 댓글만 봐도
스스로 설정한 권위에 스스로 복종해버리는
무지렁이들이 넘쳐난다
존나 안타까우면서도 불결하고 극도로 혐오스러운 인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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