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이야기 하면 선택지의 폭이라고도 할수 있는데


예를들면 어떤 큰 사고가 나서 법적 다툼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기서 법을 개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쪽 방면 관련 사람들도 아무도 모르는 상태의 사람하고 


평소에 이쪽에 관심을 두고 공부한 사람과 이쪽 관련 사람들도 많이 아는 사람이 


이 사건을 처리하는 선택지의 갯수가 같을까요 다를까요?



누구든지 내 맘대로 할수는 있는데


아는범위 내에서 맘대로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자유의지는 모르면 모르는만큼 없고 알면 아는만큼 있다고 할수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