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긴 글을 쓰는데 부족한 지식과 어휘력 그리고 빈약한 예시를 들어 읽고 이해하는데 불편함을 드릴 것 같아서 미리 사과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본 갤러리와 맞지 않는 글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하고 많은 사례를 접해보지 못한 제 세상을 기준으로 불행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저는 각자의 불행에 보이지 않는 등급을 만들고 낮은 등급의 불행에 높은 등급의 불행을 가져와서 별 것 아니라는 듯 혹은 본인이 더 힘들다고 하면서 심지어는 기만이라면서 상대방의 불행을 아무것도 아닌 양 만들어버리는 것 그리고
공감대가 잘 형성되어있는 불행은 쉽게 이해받고 위로받는 반면에 공감대가 잘 형성되어있지않은 불행 은 이해는 커녕
역으로 안좋은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예시로 패션자해,패션 우울증 등이 있습니다.)

저는 위에 말한것들을 제 멋대로 '불행의 상대성' 이라고 생각하기로 했고 이런 '불행의 상대성' 에 어떤 심리가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불행의 상대성' 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질문과 생각이 어리고 멍청해보이셨다면 욕을 해주셔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잘못되거나 저만의 틀에 갇힌 생각이었다면 욕을 들어서라도 고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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