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4년 전에 파타야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요즘에는 인터넷과 유튜브가 워낙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파타야에 대한 소개는 아래 영상으로 대체하겠읍니다
이곳은 soi6 라고 하는 곳인데
각 바에 소속되어 있는 여성분들과 같이 술 한 잔 하면서 놀 수 있는 곳입니다
밖에 나와 있는 분들은 아직 일이 없으신 분들이라
아무나 데리고 가시면 되는데요
보통 4000밧 (약 14만원)이면 자기 숙소에서 다음 날 아침까지 데리고 있을 수 있읍니다
오로지 섹스를 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2000밧(약 7만원) 이면 떡을 칩니다
참고로 여기는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가장 아래로 쳐주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다른곳에선 더 이쁘고 매력있는 여성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거든요
이를테면 6분 15초에 있는 여성분 같은 경우 헐리나 팔라스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읍니다
유튜브와 디시인사이드 정책상 더 좋은 영상이나 사진은 올리지 못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요??
제가 검색을 좀 해본 결과
이분은 한국분이신데 약 300달러(약 40만원)에 일거리를 찾으시더라구요
차라리 야동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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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야동이라고 하는 것도 보는 사람들을 위해 참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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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재능과 노력으로 인생에서 성취를 이루는데요
그런데 사람으로 하여금 그 재능을 더욱 더 가다듬게 하고 노력을 멈추게 하지 않게 하는 것은
우리가 꿈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제 꿈의 정체는 무엇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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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여자를 사서 가지고 노는게 제 꿈이였을까요??
제가 돈으로 사고 싶었던 건 여자의 몸이였을까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였을까요?
이런, 돈이 없어서 여자를 못 사니 돈을 많이 버는게 제 꿈이겠군요!!
...
사람은 항상 현실과 환상 사이 그 어딘가에 있읍니다
환상이란 이미 그것이 현실에서 구현 불가능한 것임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상은 눈앞의 현실을 견디게 하고
또 나름 즐겁게 살아가게 하는 이유가 됩니다
한 나절이나마 잠시 망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것이 그 자체로는 나쁜 것은 아니겠죠
그러나 현실을 인정하며 현실에서 구현 가능한 꿈을 꾸는 것을 우리가 이상(理想)이라고 한다면
환상보다는 이상을 쫒아야겠읍니다
왜냐하면 인생은 단 한번 뿐이거든요
쉽게 말해서 이제 야동은 그만보고 현실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쓴 글입니다
다음에 또 오겠읍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나 질문 주세요
야동을 끊는 환상을 보며..
성매매하러 태국까지 가는 이유가 뭔가요? 단순히 가격이 싸기때문은 아닌거같은데... 경비, 여행비용까지 다 합치면 한국에서 하는것보다 더 비싼데, 싸게 성매매도 하고 분위기에 취하려고 가는거겠죠? 근데 요즘 살인사건도 터지고 위험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