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별 기대를 걸지 않고 사는 게 낫다. 과도한 기대는 과도한 절망을 가져온다.
허무주의를 삶의 지표로 삼아라.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 오더라도 어느 정도 견뎌낼 수 있다.
행복은 느긋한 체념에서 온다. 자존감, 의지력, 긍정적사고, 패기, 용기 등의 말로부터 스스로를 압박하고 괴롭히지 말아라.
인간은 우주 속의 한알의 먼지같은 존재이다. 인간의 삶에 의미를 두지 말라. 그러면 작은 행복감이나마 맛보게 된다.
아무리 성공적인 삶을 산다해도 인간은 결국 죽는다. 죽은 후의 내세 따위는 없다.
허무주의를 삶의 지표로 삼아라.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 오더라도 어느 정도 견뎌낼 수 있다.
행복은 느긋한 체념에서 온다. 자존감, 의지력, 긍정적사고, 패기, 용기 등의 말로부터 스스로를 압박하고 괴롭히지 말아라.
인간은 우주 속의 한알의 먼지같은 존재이다. 인간의 삶에 의미를 두지 말라. 그러면 작은 행복감이나마 맛보게 된다.
아무리 성공적인 삶을 산다해도 인간은 결국 죽는다. 죽은 후의 내세 따위는 없다.
마광수 교수님?
1. 매 순간 허무하고 순간적으로 작은 행복감만 맛보는 삶은 때때로 압박감을 느끼더라도 그와 함께오는 희망과 성취감이 있는 삶보다 나은지? 2. 인생에 별 기대가 없는 사람은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 왔을 때 왜 살아가야 하는지? 순간순간 느끼는 작은 행복감의 총합은 인생에서 닥쳐오는 어려움과 고난보다 크다고 자신할 수 있는지? 자살하지 않는 이유는 자살하는 순간의 고통이 두렵기 때문인지?
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마광수 어디서 본거같은데 마광수 본인부터 자살했으면서 어려움과 고난을 견뎌낸다라...ㅋㅋ
세상을 빨리뜨는게 어려움과 고난을견뎌내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아닐까 죽는게 = 패배는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