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결국 비교를 좋아하는 동물이란 생각이 든다고 생각한다
인간에게서 배울것들은 있으나 까보면 까볼수록 인간이란 존재가 완벽하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인간에게서 진짜 존경을 느낀다면 그게 ㄹㅇ위선이다
우리가 배울 존재가 있다면 신뿐이다
인간은 어쩔수 없이 내로남불 표리부동을 기본적으로 깔고 가게 된다
인간으로부터 배울건 위선과 가식 뿐 그리고 살기 위한 노하우 뿐에 불과하단 사실을 너무 느낀다
신을 존경하고 믿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느낀다
인간은 불완전하고 배울것이 없는 미개한 존재일 뿐이란걸 살면서 계속 느끼는 중이다
사람에겐 배울 것이 없다
모든인간은 이기적이다 그걸 악하다 표현하는 사람들이 성악설을 주장하는 거겠지
이타적인 면도 존재하나 이기적인 면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기계가 아닌 이상 결함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존재에게 무엇을 배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