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는 할아버지를 한심하게 보고 페라리 타는 사람을 우러러본다 이게 물질주의


그러면 폐지 줍는 할아버지, 열등한 무리를 다 밀어버리고 페라리 타는 사람만 남겨 놓자.


그 때 가서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내 자신이 가진 것을 받아들이면


미래의 대한민국은 출산율도 경제도 훌륭한 나라가 됀다.


돈도 많고 사랑도 많은데 아이를 안 낳겠냐? 이건 무조건 순풍순풍 북적북적이다.


오늘도 철학했다. 저는 거지새끼라서 폐지 줍는 할아버지보다 먼저 밀려나겠지만 뒤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