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자식들을 재력으로 이기기는 정말 힘듦. 대치동 1타강사 강의 들으면서 의사 검사 이런거 하겠지. 정말 독종이 아니면 부자의 자식을 재력으로 이기는건 힘들다고 생각함. 부자를 이기는 방법은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잘 보고 천금을 얻는다? 물론 좋지만 너무 힘들고 절대적인 진리는 아니라고 생각함. 어짜피 천재에 운도 좋은 놈들은 또 부자가 돼서 그의 자식도 성공하겠지만 우리는 적어도 나는 아님. 누구보다 잘 사는 방법은 200억부자 300억부자가 아니라 적당히 살면서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사람임. 뻔한 말이지만 그만큼 맞는 말임. 인간은 줫밥이라 행복하게만 살 수는 없음. 하지만 힘들게 일끝내고 집에 와서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주말엔 가끔 여행도 가면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면 항상 행복하고 에너지가 남. 서울대가고 200억300억있지만 가족이 없는 사람? 물론 행복하겠지만 사회적인 통념에서만 행복한 것일 수 있음. 인간도 동물인데 근본적으로 행복하는 방법은 가족을 꾸리고 사는거임. 만약 나와 내 배우자가 정말 좋은 사람이다? 그럼 그 자식도 정말 착한 아이고 부자나 나쁜사람들에게 잠시 좌절하더라도 주변에 격려하고 위로해 줄 사람이 있으면 그때 뿐, 다시 행복하게 사는거임. 그런 사람들이 또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고. 그 사람들이 정말 부자라고 생각함. 나도 이제 중학교3학년 인데 동서양 고전문학들을 반 강제로 접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됐음. 책은 정말 인간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임. 다들 잘 살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