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살면서, 온갖 고충을 산 사람이 현자에게 찾아와 물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현자가 말했다.


돈을 열심히 벌어라. 


맞는 말이다. 


하지만 도움이 안된다. 


도움이 안될 거라는 걸 우리는 안다.  아마도 거의 도움이 안될 것이다. 


가난한 사람한테 돈을 열심히 벌어라. 이런 말은 나도 할수있고,


지나가는 누구나 다 할수있는 말이다. 


그리고 심지어 맞는 말이다!!!!


근데, 도움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