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염세주의를 말하는것이아닌
진정한 깨달음 그자체인 현상적으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우주만물의
보편적 법칙일까라는 의구심속 진리앞에 매사 겸손하게 바라보며
객관일 확률이 높은것이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깨닫는것이다  
이것이 곧 해탈의 경지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