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가끔 보면..
분배타령하는 사회주의자들 보이는데..
그게 얼마나 망가진 사상이냐면 젠더 한정한 페미니즘 사고방식과 같다.. 망가진 사고방식인데 그 무식함으로 신념을 내세우는 놈들이란거임..
물론 극단적 자본주의는 문제가 많다고 느끼는데,
이게 왜 문제냐면 개인의 능력이나 개성을 발휘하기 전에 극단적인 자본의 힘로 줄세우기 하거나 발휘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도 많음..
그 부분은 정부가 재대로 기능을 못한 문제고.. 뜯어고칠 부문 많다고 느끼는데..
더 큰 문제는 결과적 평등주의 분배주의자임..
모두가 다 똑같고 모두가 다 결과적인 평등을 지향하며 개개인의 능력과 자아와 개성을 억압해야만 가능함..
주변엔 불편러들 잔뜩 있어서 뭘 할수가 없음.. 개인의 사고방식도 암묵적으로 통제받게됨.. pc주의는 라이트한 수준이지.. 그게 재대로 발휘되면 숨쉬기 힘든 세상임.. 그게 지옥과 뭐가 달라?
내 능력과 자아는 이건데 그것을 발휘하는 순간 집단의 적이 되버림.. 원초적으로 열등감임..
약자를 보호해야하지. 과도한 열등감을 가진 인간을 보호할 필요가 없단 얘기임.. 그들의 사고방식을 개조시켜야지..
(그렇다고 그에 반작용으로 극단적인 자본주의 옹호하는 놈들도 문제고.. 그 중 제일 비생산적이라 느끼는게 부동산 투기임..)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냐? 나는 그냥 죽거나 이민 가는게 낫다 느낌..
나라는 존재가 없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은.. 그냥 일개 무리들만 있을 뿐이지..
대안을 내놓으려면 인간을 억압하는 병신 같은 사회주의 사상 가져오지 말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걸 생각해라..
기존에 있는걸로 이야기하려면 자유가 우선시 된 상태에서 사회를 이야기하더라도 사회가 개인을 억압하는 정치체제는 존재해서도 안됨.. 원래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였음.. 무슨 권한으로 태어나자마자 억압하냐..
오줌이 더럽다고 설사를 가져오는 똥 같은 사고방식은 그만하자..
사회주의가 뭔지 모르는듯. 책이나 다시 읽고 와라. 사회주의는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가지고 태어나는 권리가 있고 그들의 권리를 인정해줌으로서 생산성을 높인다는 원리다. 자본주의는 사회의 구성원이 가지는 권리는 돈으로 산다는 원리이고, 인간은 살기위해 보장되어야 할 권리들을 공짜로 얻을수 없기 때문에 일을 해야하고 - 모두가 일을 해야지 사회가 돌아간다는
원리이다. 근데 인류는 그런거 필요 없을만큼 충분히 발달했다. 의식주가 넘쳐나는데, 의식주가 해결이 안되는 사람은 넘쳐나고- 잉여 자원들은 쓰레기더미로 간다. 당장 뉴욕시에 있는 초고층 럭셔리 아파트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공실들만이고, 세금 줄이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음식쓰레기는 엄청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이들이 굶어죽고 있다.
fast fashion이라고 옷을 늘 갈아치우는데 우리는 옷을 이렇게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돈벌어야되니까 전혀 필요없는 fast fashion industry 가 생긴거다. 이게 자본주의의 논리적 허점이다. 정작 필요한 일들은 돈이 안되니 아무도 안하려 하고, 필요 없는건 창의성을 발휘하고 인간의 허영심을 자극해 수요를 만들어내는게 신자유자본주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