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며느리가 너무 예뻐서 날이면 날마다 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 가져다 주고, 며느리 출근한 틈에 집안 청소, 빨래 등 온갖 집안일을 해줬습니다. 매일 출근할때 마다요. 결국 며느리는 질려서 이혼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남이 바라는 것과 일치할 수는 없습니다.
극단적이네요, 중용이 필요합니다.
새로 들어온 며느리가 너무 예뻐서 날이면 날마다 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 가져다 주고, 며느리 출근한 틈에 집안 청소, 빨래 등 온갖 집안일을 해줬습니다. 매일 출근할때 마다요. 결국 며느리는 질려서 이혼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남이 바라는 것과 일치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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