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혼자 있고 싶어요
고독사(125.188)
2024-08-23 03:31:00
추천 1
댓글 14
다른 게시글
-
생각과 감각이 분리될 수 없을까
[14]익명(221.159) | 2026-08-22 23:59:59추천 1 -
깊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은
우주무주(woojumuju) | 2026-08-22 23:59:59추천 1 -
선인과 악인 죽음의 차이
[1]우주무주(woojumuju) | 2026-08-22 23:59:59추천 0 -
철학자를 관대하게 봐라.
용서하는자(49.174) | 2026-08-22 23:59:59추천 0 -
양자역학과 자유의식
[15]익명(118.235) | 2026-08-21 23:59:59추천 10 -
철학
익명(118.32) | 2026-08-21 23:59:59추천 0 -
니체의 '신은죽었다'는 무의미의 동어반복이다
[65]좆트겐슈타..(118.235) | 2026-08-21 23:59:59추천 2 -
천둥소리는 뭔가
익명(211.221) | 2026-08-21 23:59:59추천 0 -
기침 코로나 있다며 에어컨 왜 켜는거야?
x러37j(125.182) | 2026-08-21 23:59:59추천 0 -
순자의 3년상
[1]익명(119.67) | 2026-08-20 23:59:59추천 1
사실은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았다: 위의 조회수 4는 내가 누른 거야.
*니 어깨보다 한 뼘씩 넓게 펼쳐서
나는 이제 힘들어서 자주 못 하는데, 느그 헬스장을 안 가고 어깨 넓이 삼각근, 팔뿌리 삼두박근, 활배근을 키우는 방법이 뭔지 아나? 고양이 뒤치기 자세 알제? 그러니까 엎드려 뻗쳐 자세에서 발을 니 몸쪽으로 당겨서 무릎관절을 펴는 자세, 이해 가니? 여기서 발끝은 모아붙이고 팔은 니 어깨보다 한 뼘씩(그렇게 차근차근) 펼쳐서 푸쉬_업을 해봐.
그게 메인이고(하루 백 번씩만 해봐), 나머지는 틈나는 대로 기울기 심한 난간대를 의지하여 수시로 팔굽혀 펴기를 해봐. 사람마다 피지컬 차이는 있겠지만, 이 형의 말을 꼭 한번 실천해 봐. 웬만하면 한 달 만에 효과가 드러날 거야. 한 삼 년만 해라. 너도 어깨 펴고 다닐 수 있다. 키가 작을수록 해라. 턱걸이고 조지고 아무 소용없다. 이 형만 말을 믿고
매일 실천해 봐.
) *니 어깨보다 한 뼘씩 넓게 펼쳐서 08.23 05:42
해보면 니 몸 스스로 어디에 힘이 들어가는지를 느낀다. 근육을 키운다는기 딴기 아이고ㅡ타고난 뼤대에ㅡ살을 붙인다는 거거든. 그라마 우예 되겠노? 니가 본디 없던 살을 자꾸 덕지덕지 붙이는 거 아이가? 즉, 근육이라카는 거는 일부러 살을 잡아째가 거기에 새로운 살을 쑤셔 넣는기다. 이거 생물학적으로도 말이 된다. 그러니까 이 형이 시키는 대로 해서 몸살이
나더라도 한 이틀 쉬었다가 똑같은 동작을 반복해 봐라.
맞으마 안 된다. 법이 물러서 악당들을 제대로 처리할 수 없다면 니가 악당이 되는 수밖에. 니가 금마보다 힘이 모자라제? 그라마 잘못했심더 카고 싹싹 빌어라. 일단은 그래야 한다. 인자 금마가 니 코피를 터뜨리고 기고만장하면서 돌아서제? 옆에 부루꾸 벽돌이나 작은 흙화분 같은 거, 곧 니 한 손으로 움켜쥐고 휘두를 수 있는 걸 잡고서 금마 뒷다마를 죽인다는
심정으로 까라.(대개는 안 죽는다.) 반면에 니가 ㅡ금마의 대가리를ㅡ죽인다는 의지도 없이 찍었다가는 자칫 니가 죽는 수가 있다. 마음먹고 할 땐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
부피보다는 질량. 무슨 말인 줄 알제? 사실 벽돌은 별로 데미지를 못 먹인다. 주변에 벽돌이나 조막돌밖에 없거든 니 손바닥이 터져 나가도록 꼭 쥐고 순식간에 연타를 날려야 한다. 금마 뒤통수를 쳤는데 돌아보잖아 그러면 그 뒤와 맞닿는 위치가 거의 눈과 눈두덩이다. 눈까리 실명시킨다꼬 형을 갑절로 받을 일은 없다. 계속해서 찍고 또 찍어라.
내 나이 만으로 50세인데 진짜로 내 몸을 함 보이주고 싶다. 나는 평생을 헬스장 근처도 안 가봤다.
느그는 살아야 한다.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잘게요♥+ https://youtube.com/watch?v=oxVAzqkL2dw&si=JW27FFN-cXtjpLh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