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살아있는게 좋으니까
죽음의 존재가 삶의 부정의 이유가 될 순 없습니당.
살아있는 상태로는 그런 논리를 펼 수 없겠지, 그자체로 자기모순이니
저는 인간이 행복추구를 위해 사는존재라고 여겨서 사는 이유가 그게 더 행복할것같아서가 아닐까 싶네요 죽는것이 더 행복할것같은 존재라면 죽겟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죽음의 존재가 삶의 부정의 이유가 될 순 없습니당.
살아있는 상태로는 그런 논리를 펼 수 없겠지, 그자체로 자기모순이니
저는 인간이 행복추구를 위해 사는존재라고 여겨서 사는 이유가 그게 더 행복할것같아서가 아닐까 싶네요 죽는것이 더 행복할것같은 존재라면 죽겟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