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족쇄는 사람의 몸을 속박한다. 그리고 마음과 정신의 족쇄는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속박한다.
몸이 족쇄에 묶여있는 사람이 있다, 따라서 그는 자유롭게 움직일수 없다, 그렇지만 그는 평화롭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과 정신은 족쇄에 묶여있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몸이 족쇄에 묶여있지 않은 사람이 있다, 따라서 그는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다, 그렇지만 그는 평화롭지 못하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과 정신은 족쇄에 묶여있기 때문이다.
즉 진정으로 사람을 속박하는 것은 몸의 족쇄가 아닌 마음과 정신의 족쇄이다, 즉 진정한 해방은 몸의 족쇄로부터 풀려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정신의 족쇄로부터 풀려나는 것이다. 즉 진정한 자유로움은 몸의 자유로움이 아니라 마음과 정신의 자유로움이다.
우리는 사상의 자유를 중시해야 한다는것이다 마음과 정신은 사상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사회는 여러 문화검열을 없애는것이 더욱 자유를 추구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