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인간사이에 문제가 발생된 사건 (예를 들어 캣맘, 애지중지 하며 기르는 반려동물)의 의견들을 보면 ‘개는 개답게 다뤄라’, ‘동물보다 사람이 먼저다’ 하는 글들에서 비롯된 의문임
흔히 다른 동물과 다르게 인간이 특별하다고 말하는 차이점은 자아 인식, 존재 확립, 생각의 유무, 철학적 사고 등을 주로 말하는데,
자아인식은 여러 실험을 통해 몇몇 동물들은 자기 존재를 인식한다는 결과도 있음.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 어떠한 생각을 하는진 모르나 대게 반려동물들을 보면 사람의 눈치를 보고 어떠한 행동을하는데 있어 본능을 넘어 이성적으로 주저하기도 하는걸 보면(자유의지) 인간과 여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단지 뇌 발달이 더 이루어져 기억이 오래가고 언어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어 지식 축적의 이점 외에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달리 특별한 존재라 말 할 수 없다고 봄.
이러한 지능이 높다고 존재의 격을 나눠 당연한 권리라고 말한다면 인간보다 지능이 높은 생명체가 나타나 무언갈 요구하면 기꺼이 받쳐야 마땅하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