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수님의 종 김승엽의 신앙고백문
저는 만 3세 이전에 심각한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및 반향어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만 4-5세에 교회 소속의 사회복지계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하기도 했고, 만 6세에는 가톨릭 소속의 개인병원에서 자폐증 진단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만 10세에 정신과 치료마저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제가 학교생활에서 매 순간 폭력에 노출되었는데, 주로 언어와 신체적 폭력이었습니다. 중학교 이전까지 교-사에게 수학을 못한다고 나머지 공부를 하거나, 고성을 듣는 고통에 노출되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시기 교회에 가자 찬양을 빙자한 각종 락 음악과 수련회에서의 상처, 그리고 맘몬을 위시한 교회에 상처를 받아 찰스다윈의 진화론에 감명받아 교회와 단절되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시기에는 학교폭력을 극한으로 당하여,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가해자 2명을 회부하고 당시에 법학을 공부하는 지경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시기부터 동양철학에서 사서삼경을 공부했고, 중학교 3학년 시기에는 주역과 순수이성비판,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등 철학서적을 탐독했습니다.
한자 1500자의 습득, 그리고 데카르트, 루소, 로크, 헤겔, 마르크스 등을 비롯하여 근대철학과 분석철학에서의 칸트를 심도있게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는 당시 학교에서 소피스트(예: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라는 프로타고라스, 식물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 주면 잘 자란다는 비과학적 중우적 교육)에 분노하기도 하고, 동북공정 역사관과 중국을 지지하는 발언으로 폭력을 당해 자퇴를 해야 하기도 했습니다. 역으로 이때부터 플라톤의 철인정과 민주주의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이때, 고등학교 시기에 중학교에서 폭언한 교-사가 와서 결국 고통받아 자퇴하는 요인이 되고, 교-사를 고소하여 민형사상 사실상 승소하는 지경에 이르기도 하였나-이다. 이 시기에 특수협박한 과거 가해자를 고소하여 형사상 승소했고, 민사상 배상도 받았나-이다.
대립물의 투쟁과 통일, 부정의 부정, 양질전화를 비롯하여 역사발전 5단계설 및 사회적 총체로서의 인간과 집단생산 및 전위당 이론 등 맑스레닌주의를 독학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이때, 우주의 무한성에 감명받아 창조주를 배척하고 우주의 무한성을 강조하는 우를 범하였지만, 결국 이 세계는 일원론이고 유-무한을 넘어 하늘보좌에서는 헬라적 세계와 달리 모든 것을 주관하시니 일원론적인 이 세계와 하늘보좌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름을 인정하고 회개하나-이다.
신앙적으로는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과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등을 믿었고, 집에서 제단을 차리고 향을 피우고 부를 그려 태우는 방식으로 제를 지냈습니다.
이후, 5년 동안 고립생활을 한바, 처음으로 동원대학교 사회복지과를 자퇴하고, 행정사 2차는 43.08점, 27.95점으로 불합격하였지만, 행정법과 그 외에 다른 법을 두루 공부하고 논술하기도 했습니다. 이때, 동양에서의 형이상학적 주역에 상수역학 및 납갑과 지지를 붙여 사안의 성패와 길흉여부를 점단하는 경방역에 기반한 왕홍서의 복서정종 십팔문답 및 화주림 등 역학서적을 공부하여, 최근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친 박사에게 댓글로 점단하여 적중하면서도 좋은 해석이라는 평을 듣기도 했습니다.
주예수님을 믿으면서 인천광역시행정심판위원회 인행심 2024-000256호가 인용재결을 받았고, 이것은 의사면허를 가진 변호사도 어렵다고 한데다가, 판사 출신 변호사는 심판보다도 소송을 권유할 지경이었는데 승소하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주예수님이 인간 세속에서의 법과 학문에 개입하시는 결정적인 간증이 되었나-이다.
그 후에 헬라철학 및 동양철학과 현대 종교 및 신화 등을 공부한 결과, 또 비고츠키의 언어의 세분화와 분류 및 추상화와 일반화 등까지 공부한 걸로 아무리 본 결과, 오직 주예수님만이 절대적인 유일하신 창조주시요, 구세주시요, 진리시요, 구약에서의 창세기의 “엘로힘”이라는 장엄복수의 남성형 명사의 주체도, 또 율법을 부여하신 “여호와”도, 또 출애굽을 시켜주신 “야훼”도 전부 신약시대 주예수님이심을 굳게 믿게 되었나-이다.
율리우스력 기준 서기 30년 9월 15일(양력), 율리우스력 기준 서기 30년 7월 29일(음력), 율리우스력 기준 서기 31년 3월 11일(양력), 울리우스력 기준 서기 31년 1월 29일(음력), 율리우스력 기준 서기 40년 3월 01일(양력), 율리우스력 기준 서기 40년 1월 29일(음력), 율리우스력 기준 서기 46년 5월 23일(양력), 율리우스력 기준 46년 03월 29일(음력)에 삭 없이 일식이 일어났을 때 처음의 서기 30년 9월 15일은 주예수님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 후요, 또 제가 기묘월 신묘일에 태위택에서 수뢰둔으로 변한 괘상을 보고 비록 월일 두개가 생부해도 삼합국의 불성립과 해수 4효의 회두생(回頭生)으로 사화가 극받아 탄핵을 점단하여 행정학 박사 제이 박사에게 좋은 점단이라고 평을 받았습니다. 제가 공부한 동북공정 역사에서는 이 나라가 중국이 승인해준 군국현립영성사에서 이방신을 숭배했고, 이 나라가 중국의 변방지방정권 정도나 되고 개부의동삼사, 산관, 훈관, 대장군, 동이중랑장 등 본토보다 낮은 직급을 받았고 중국의 광무제의 황실에서 천문학자가 천인붕이니 하늘의 경고니 하면서 알려 성령강림을 다들 받았으니 중국의 속국 한국마저 성령강림이 임했음을 증거하나-이다.
이 모든 것은 실은 제 공이 아니라 주예수님의 구속사요,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겸허히 인정하고 오직 주예수님께 저의 모든 걸 맡기나-이다.
마라나타 마라나타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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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젊으신데 고생 많이하셨네요. 승엽님 글쓰신 것 보면 하나님이 지혜와 은사도 많이 주신 것 같습니다. 언젠가 모두 합력하여서 세상에 빛과 소금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섬기는 하나님 증거하는 사람으로 쓰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