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다,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이자 시점인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닫는 것은 마치 얼룩진 창문을 닦던 사람이 마침내 창문을 닦아서 창 밖의 빛이 조금 새어나오게 된 것과도 같다. 즉 그것은 일종의 여정에서의 핵심적인 지점 혹은 터닝포인트에 해당하는 것이다.
즉 사람이 이렇게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닫더라도 여정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으며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첫번째로 창밖의 빛이 조금 새어나오기 시작했지만 아직 창문의 얼룩은 완전히 닦인게 아니라 창문에는 수많은 얼룩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즉 나머지 얼룩을 마저 닦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그때부터 여정의 새로운 측면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제 그렇게 새어나오기 시작한 자신의 빛을 세상에 표현하고 타인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의 빛을 전달하고 표현함으로서 스스로의 빛을 더욱 강화하고 증가시킬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스스로의 빛을 세상과 타인에게 전달하고 표현함으로서 스스로의 빛을 증가시키는 과정은 끝없이 계속해서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다.
첫 줄만 맞음. 둘째 줄부터 왜 그게 잘못된건지는 삶이 가르쳐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