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사람들은 세계를 배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것에 너무나도 익숙하다, 즉 2, 4, 6, 8, 10, 12와 같은 수들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세계를 바라보는 더욱 본질적이고 올바른 관점은 세상을 소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즉 1, 3, 5, 7, 11, 13, 17과 같은 수들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배수는 나눌수 있는 수이다. 즉 배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오늘날의 사람들은 세상을 항상 여러 부분들로 나누어서 각각의 부분들만을 바라보고 파악하는대에 익숙한 것이다, 즉 세상을 통합된 하나의 전체로서 파악하는것에 익숙하지 않은 것이다.
반면 소수는 나눌수 없는 수이다. 즉 소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것은 세상을 여러 부분들로 나누어서 각각의 부분들만을 살펴보는게 아니라, 세상을 항상 모든것이 통합되고 연관되어있는 전체로서 전체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사실 세상은 항상 전체적으로 연관되어있고 통합되어 있는 것이며, 따라서 여러 부분들로 나누어서 각각의 부분들을 살펴보는 식으로는 올바르게 파악할수 없는것이다, 즉 세상을 진정으로 올바르게 바라보려면 세상을 여러 부분들로 나누어서 각각의 부분들을 살펴보는게 아니라 항상 세상을 나누지 않고 전체적으로 통합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 즉 세상을 바라보는 진정으로 올바른 관점은 배수의 관점이 아니라 소수의 관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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