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누군지 앎?
그렇다기 보다는, 철학이 고립되면 그리되는거 같음. 철학이 과거에 질문한 것을 다른 실증적 학문에서 대답한 것들이 있으면, 그것을 수용하고 그 다음 단계의 질문을 이끌어내야 하는게 철학의 역할일텐데. 철학이 답변을 하려고 하는 순간 미쳐버리게 되는 모순을 낳는듯
철학을 하는 이유는 척학을 함으로써 않하는 이들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싶어하기 때문이야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누군지 앎?
그렇다기 보다는, 철학이 고립되면 그리되는거 같음. 철학이 과거에 질문한 것을 다른 실증적 학문에서 대답한 것들이 있으면, 그것을 수용하고 그 다음 단계의 질문을 이끌어내야 하는게 철학의 역할일텐데. 철학이 답변을 하려고 하는 순간 미쳐버리게 되는 모순을 낳는듯
철학을 하는 이유는 척학을 함으로써 않하는 이들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싶어하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