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의 고통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지도 몰라요.”
안녕하세요.
사회와 인간을 ‘구조’의 눈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 담긴 고통과 울림을 인스타툰으로 풀어가고 있는 리들(Riddl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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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다루고 있나요?
저는 오랜 시간 ‘존재의 고통’에 대해 사유해왔고,
그 고통이 단지 개인의 탓도, 성격의 결함도 아니라
‘사회 구조 자체의 문제’일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세상을 향한 사회 구조 분석입니다.
단, 논문도, 뉴스도 아닌, ‘툰(만화)’의 형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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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같은 상황이어도 왜 누군가는 양심을 지키고, 누군가는 무너질까?”
“왜 어떤 사람은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죄책감을 느낄까?”
“사람들은 정말 ‘이기적’이어서 그런걸까?”
이 질문들 속에는
‘양심 이전의 생존’
‘사적 윤리 vs 공적구조’
‘우리가 죄가 아니라 구조가 잘못된것’이라는 통찰이 담겨져 있어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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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께 추천드려요.
사회를 바꾸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인간에 대한 혐오보다는, 구조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은 분
감정이 아닌 구조로 말하는 감성툰을 찾는 분
개인의 탓이 아닌, 시스템의 맥락을 이해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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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툰 보기
@riddleknowriddle
현재는 [프롤로그]와 1~5화가 연재중입니다.
-> 매주 토요일 [메인툰]/ 화요일 [릴스]로 업로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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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진심 어린 울림으로
한 사람의 마음,
한 사람의 시선이 바뀔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단지 제 인스타툰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사회, 인문학, 철학에 대한 관점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사상에 대해 나누고 싶은 글이자 툰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들 (Riddle)드림.
+ 제 인스타툰을 본 분들중 공감하시거나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은
어떤 의견이든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견,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멋진데? 근데 여기는 다 자기들 철학을 펼치려고 오는곳이라 홍보에 좋은곳은 아닐듯
니체 비유에 따르면 낙타 넘어서 사자까진 왔는데, 아이까진 못 온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