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의를 통해서 진리라고 애기하는지 모르겠는데, 서양 철학에서 말하는 진리는 근원적인 로고스 그 자체임
아람쥐카이사르하이바라아이(purple1095)2025-10-22 17:21:00
답글
너가 말하는 "일반적인 사회는 소설 내용 A4 용지 10장을 외울 수 있으면 평균적으로 더 낫다.." 그 개념이 논리적으로 성립할려면 "기억을 통한 능력에 따라 검증하는 사회"가 이미 존재해야하고 그걸 혜택보는 방식들로 인해서 미리 사회가 구성이 되어야 함. 즉 그 개념이 성립하기에 무언갈 외부적으로 보충하고 있음. 그래서 상식의 범주에는 들어갈 수 있어도 서양 철학에서 보는 진리라고 보기는 어려움.
아람쥐카이사르하이바라아이(purple1095)2025-10-22 17:26:00
셔번트 증후군 걸린사람은 못하는데
rfi(59.7)2025-10-22 19:57:00
답글
서번트 증후군을 모를때까지만 진리고 이걸 알면 진리 모양새가 바뀜.
rfi(59.7)2025-10-22 19:59:00
답글
나무는 타는 물질이지만 두꺼우면 타지않아서 더 강한 화력이 필요하다 나뭇가지, 마른땔감은 잘타고 통나무, 젖은 나무는 타질 않는다. 인간의 잠재력이나 기질은 태워봤냐 아니냐에 차이라고 생각한다. 음양오행같은거 관심있는 사람은 이게 무슨이야기인지 알듯 - dc App
어떤 정의를 통해서 진리라고 애기하는지 모르겠는데, 서양 철학에서 말하는 진리는 근원적인 로고스 그 자체임
너가 말하는 "일반적인 사회는 소설 내용 A4 용지 10장을 외울 수 있으면 평균적으로 더 낫다.." 그 개념이 논리적으로 성립할려면 "기억을 통한 능력에 따라 검증하는 사회"가 이미 존재해야하고 그걸 혜택보는 방식들로 인해서 미리 사회가 구성이 되어야 함. 즉 그 개념이 성립하기에 무언갈 외부적으로 보충하고 있음. 그래서 상식의 범주에는 들어갈 수 있어도 서양 철학에서 보는 진리라고 보기는 어려움.
셔번트 증후군 걸린사람은 못하는데
서번트 증후군을 모를때까지만 진리고 이걸 알면 진리 모양새가 바뀜.
나무는 타는 물질이지만 두꺼우면 타지않아서 더 강한 화력이 필요하다 나뭇가지, 마른땔감은 잘타고 통나무, 젖은 나무는 타질 않는다. 인간의 잠재력이나 기질은 태워봤냐 아니냐에 차이라고 생각한다. 음양오행같은거 관심있는 사람은 이게 무슨이야기인지 알듯 - dc App
그렇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