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의 대부분은 기억 보존시스템이 문제라기 보다는 기억에 대해서 대처하거나 받아들이는 시스템이 문제임. 어떤 사람은 안좋은 기억을 적달히 미화시켜 좋게 바꿔서 기억하고, 어떤사람은 교훈으로 삼고 발판으로 만드는데 반해 어떤 부류는 수치심을 일으키는 기억을 완전히 지우거나 자기 설정대로 입맛대로 바꿔서 기억해버림.
rfi(59.7)2025-10-24 20:23:00
답글
얼마나 객관성있게 기억하는가, 얼마나 적당히 긍정적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정도가 문제가 될듯
rfi(59.7)2025-10-24 20:23:00
답글
@rfi(59.7)
내가 수치심 일으키는 기억이 쓸모없어서 잊는데 넌 이거를 부류라로 비하하진않지? 아.부류라고한게 비하한 게 아닌가.
12(211.36)2025-10-25 15:21:00
그것은 그것이 유발하는 고통의 정도와, 그것을 감당하는 기억의 소유자의 정신적 내구력, 그리고 앞으로 살아 나가는데 있어서 지장을 받지 않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치에 따라서 좋고 나쁨이 갈릴 것임
그것이 현재를 걷는 발판이 된다면 기꺼이 좋다 - dc App
안좋은 기억을 안지우는게 시스템화되면 트라우마로 참전군인처럼 될수있음.
정상인의 대부분은 기억 보존시스템이 문제라기 보다는 기억에 대해서 대처하거나 받아들이는 시스템이 문제임. 어떤 사람은 안좋은 기억을 적달히 미화시켜 좋게 바꿔서 기억하고, 어떤사람은 교훈으로 삼고 발판으로 만드는데 반해 어떤 부류는 수치심을 일으키는 기억을 완전히 지우거나 자기 설정대로 입맛대로 바꿔서 기억해버림.
얼마나 객관성있게 기억하는가, 얼마나 적당히 긍정적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정도가 문제가 될듯
@rfi(59.7) 내가 수치심 일으키는 기억이 쓸모없어서 잊는데 넌 이거를 부류라로 비하하진않지? 아.부류라고한게 비하한 게 아닌가.
그것은 그것이 유발하는 고통의 정도와, 그것을 감당하는 기억의 소유자의 정신적 내구력, 그리고 앞으로 살아 나가는데 있어서 지장을 받지 않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치에 따라서 좋고 나쁨이 갈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