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여러 개신교 영화나  다큐를 보면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철학에  대해


깊이 있게 얘기하며



유럽 사람들도  인터뷰를 할때


그게 무슨 뜻인지 압니다.



기독교가 점점 힘을 잃을거라는 뜻이고


우리가  종교를 외면하고 있다는 얘기죠..라고  이해를 하지만



미국의 개신교 영화나 다큐를 보면


인터뷰를 할때  니체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신은 죽었다도  그냥 이상한 얘기 아닌지..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니체에  대해서도


"그의 말은 틀렸다!!


신은 죽지 않았다.


그리고  강하며  항상  살아있으며  신자들에게 힘을 준다!!"라고 말한것으로 보면



미국 사람들은  철학에 대해 무심하거나


이해를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