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유튜버들이나 철학 책팔이 보면 무슨 철학 사상가 하나를 엄청 거창하게 설명하는데


막상 들어보면 뭐 뜬구름 잡는 소리만 어려운 단어를 막 써가면서 있어 보이는 척 조짐


예를 들어 니체 설명할 때도 무슨 무를 긍정하고 위버맨쉬가 어쩌고 허무를 받아 들이며 어쩌고


까놓고 보면 맞는 말이긴 한데 그렇게까지 어렵게 설명해야 하나 싶음


걍 니체는 님들이 지금가지 의미있다고 생각한 것들은 사실 본질적으로 의미 없는거고요 님만의 의미를 찾아서 사세요


이렇게 설명하면 ㄹㅇ 95% 다 설명한건데


가끔보면 지들도 모르는 거 걍 거창하게 설명하는 것 같음


초등학생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 가능해야 진짜 이해한거 라는 말이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