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법정 드라마를 잘 만들고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잊을만 하면 임팩트있는 법정드라마가 꼭 나온다.
이름부터 입에 착 붙는 이그나이트 걸출한 배우진들을 대거 모아 빈틈없는 시너지를 발산한다
주연배우 특유의 드라마스러운 대사 발성은 아무리봐도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 포인트고
클라이막스 부분마다 깔리는 테마곡도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오는 경쾌함이 좋다.
매화 각 케이스를 해결하는 옴니버스식 스토리 구성이라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꺼내보기 좋았고
소재가 조금 진부한감은 있으나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적절한 수위조절이
괜찮았던 느낌 여러명이 으쌰 으쌰 팀플레이 보는 맛이 각별했던 웰메이드 드라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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