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모순적이구나.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 사람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건가. 믿음이란 뭘까? 믿음은 어떻게 형성될까?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야 할까? - dc official App
밥이나 먹구서 그러는 거지
그렇긴 하네ㅋㅋㅋㅋㅋ그들도 밥은 먹고 철학하겠지ㅋㅋㅋ - dc App
판단이 계속적으로 유보되는 것에 가깝지 않나
그런데 그 판단 유보도 사실은 아무것도 모른다 라는 믿음이 숨겨져 있는 것 아닌가! - dc App
아우렐리우스가 모든것은 견해이다라고 말하긴했는데
절대적 진리는 없다 라는 말도 절대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없다 라는 믿음 아래에 있는 것. - dc App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는 알게 될 거 아닐까 우리는 못 찾아도 후손들은 찾겠지 역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