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의 추함을 더는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수치에 익숙해져 더는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이성적 사고가 상황을 개선시키지 못해 사고가 믿음과 의심으로 대체되었을때 상상이 목적과 방향을 잃은채 움직이기만 할때본능과 기억만이 남아 육체에게 명령을 내릴때너와 타인의 대한 생명의 가치가 오염될때더는 누가 옳은지 중요하지 않을때변화의 어느부분부터 미쳤다고 할수 있을까미친다는건 뭘까
미친다는 건 말이 필요없이 확인돼 정신병원 가보면 됨
뇌가 그렇게 태어난 애들도 있고, 사상이 완전히 무너질 정도로 ㅈ같은 일만 겪으면 그걸 토대로 망상다가 되는 경우도 있음 나처럼
타인이 미쳤다고 규정하는 모든것
정상적인 사람도 정서적으로 나쁜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사고 과정이 왜곡되며, 그게 회복이 되지 않으면 사고 체계가 파편화될 수 있고, 통합에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조현병에 가까워져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