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는 명제로 표현될 수 있는 현실들의 총체이다.
1.1 현실의 총체가 세계이므로 평행세계는 가상세계가 아닌이상 불가능하다
2. 현실의 기본단위는 관계이다.
그 이유는 복수의 대상 사이 관계를 기술하지 않는 명제는 하나의 대상의 개념에 대한 재진술이기 때문이다.
3. 관계가 현실일 때 관계의 대상들이 존재한다고 말해질 수 있다
4. 이때 관계를 현실로 만드는 존재가 신이다.
4.1 어떤 세계에 대해 그 세계에 신에 의해 현실인 관계가 포함되지 않으면 그 세계의 관점에서 신은 없는거다
5. 신은 명제로 표현될 수 없다 "p(관계)가 현실이다"가 표현하는 것이 p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5.1 5,4.1로 인해 인과는 (p->q) 신이 될 수 없다
6. 신과 현실사이 관계는 없다 현실은 신 없이도 현실일 수 있기 때문이다.
6.1 신은 관계의 대상이 아니다
그게 창조자의 기능이라 생각함
@맘보쩌둥 보통 그럼 이중슬릿 실험의 경우는 애매함 관계가 있으나 명확한 관계가 있다곤 말못함
내가 신을 더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음. 동서양 통합본으로 ㅎ - dc App
언어가 비트겐슈타인 순 모방
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