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가 확실히 있다 가정하자.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죽어서 사후세계로감. 나도 죽으면 따라서 사후세계로가서 다시 재회를 할수있음. 근데 다만 다시 만나려면 소중한 사람이 죽은 시점부터 1년이내에 죽어야 한다는 시간제한이 있음 1년에서 1초라도 지나면 사후세계에서 영원히 만날수 없음. 이런 가정하에 여러분의 선택은? 사실 교양수업 철학관련 과제임 많은 생각을 들어보고 싶음
사후세계가 확실히 있다 가정하자.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죽어서 사후세계로감. 나도 죽으면 따라서 사후세계로가서 다시 재회를 할수있음. 근데 다만 다시 만나려면 소중한 사람이 죽은 시점부터 1년이내에 죽어야 한다는 시간제한이 있음 1년에서 1초라도 지나면 사후세계에서 영원히 만날수 없음. 이런 가정하에 여러분의 선택은? 사실 교양수업 철학관련 과제임 많은 생각을 들어보고 싶음
지금보다 더 나은 선택에만 집중 - dc App
뭔당연한소릴..
그냥 산다
사후세계에서 딴남자랑 결혼했을수도 잇는데 죽으면 x댐
나이에 따라 다르겠지 80살정도돼서 겪으면 바로 뒤질거고 10살 20살인데 소중한사람 죽으면 앞으로 만날사람이 많으니까 계속 살고
한 30 중반까지만 그럴듯? 그후론 걍 뒤지고
지금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미래의 삶보다 가치가 높다면 죽고 그렇지 아니하다면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