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가 확실히 있다 가정하자.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죽어서 사후세계로감. 나도 죽으면 따라서 사후세계로가서 다시 재회를 할수있음. 근데 다만 다시 만나려면 소중한 사람이 죽은 시점부터 1년이내에 죽어야 한다는 시간제한이 있음 1년에서 1초라도 지나면 사후세계에서 영원히 만날수 없음. 이런 가정하에 여러분의 선택은? 사실 교양수업 철학관련 과제임 많은 생각을 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