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사람은 이미 자신의 근원과 연결되어 있다. 즉 사람이 자신의 근원과 연결되는것은, 본질적으로 근원과 단절되어 있던 사람이 다시 근원과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이미 근원과 연결되어 있다는걸 알지 못하던 사람이, 자신이 이미 근원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자신의 근원과 연결될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앞서 말한대로 근원과 단절되어 있던 사람이 다시 근원과 연결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미 근원과 연결되어 있다는걸 알지 못하던 사람이, 자신이 이미 근원과 연결되어 있는걸 알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모든 사람은 이미 자신의 근원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신의 근원과 연결되어서, 스스로의 존재 자체만으로 깊고 본질적인 만족감과 충만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 즉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며,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이자 관조자라는것을 자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닫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즉 그것은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였던 사람이 갑자기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되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이미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였다는걸 알지 못하던 사람이, 이제 자신은 이미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였다는것을 알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진정한 자기 자신을 자각할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역시 앞서 말한대로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였던 사람이 어느순간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미 그러한 관찰자라는것을 알지 못하던 사람이, 자신이 이미 그러한 관찰자였다는걸 알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모든 사람은 이미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니라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이자 관조자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것은 진정한 보물에 대한 이야기와 연관된다, 사실 진정한 보물은 얻거나 잃을수 있는것이 아니다, 즉 진정한 보물은 애초에 처음부터 사람이 그것을 항상 가지고 있던 것이다, 즉 진정한 보물을 얻는것은 기존에 없던 진정한 보물을 어느순간 가지게 되는것이 아니다, 즉 진정한 보물을 얻게되는것은 사람이 자신이 진정한 보물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지 못하다가 어느순간 자신이 이미 진정한 보물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진정한 보물을 발견할수 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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