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설이 일상언어인 세계에선


지동설은 말할수 없는 부분이니까 침묵해야한단 소리야?


걍 병신인거잖아 그거



그리고 한국의 예를 들어보자?


한국은 현재 인구구조가 붕괴하고있음


국가적 자살의 상황임


그리고 출산율이라는 개념이 있었음 


출산율이라는 개념은 인구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선


사회적으로 가정의 출산율이 2가되어야 한다는 부분을 내포하고있음


즉 구조가 유지되기 위해서 가정이 해야할 규범으로 발산하는 흐름이여야함


근데 국가가, 비트겐 슈타인이 말하는 특정 공동체의 언어규칙을 정하는 집단이 출산율을 출생율로 바꿔부르자고 함


출산을 하는것이 여성이므로 저출산은 여성에게 책임이 귀속되는 형태로 느껴지게 할수 있으며 이는 여성혐오이므로


출산율 자체를 사회갈등요인으로 인식하고 안전장치로써 검열한거임


그러면 이 안전장치를 빙자한 인지조작이 구조를 명확히보는걸 분명히 막고있음은 너무 자명한 부분임


비트겐슈타인의 말대로라면 우리는 출산율을 통한 사회구조의 안정화를 말할수 없으니 침묵해야 하는것의 영역으로 보내버림


국가적 자살 상태에서 그렇게 해야한다고? 병신임?